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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

온몸에 파스를 붙이고 뿌릴 일들이

많아지게 되었습니다.

 

그런데 파스를 뿌리고 붙이면서

궁금증이 하나 생겼답니다.

파스는 원래 시원한것일까

아니면 아플수록 더 시원하게

느껴지는것일까 하구요.

 

최근에 허리에 파스를 붙였는데

세상 시원함을 느끼게 되었답니다.

그래서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네요.

 

다음에 허리가 안아플때 한번

같은 파스를 붙여보면 답이

나올것 같기는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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